삶 의 이 야 기 365

계절이 지나간다.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오는 걸 얘기하듯 꽃들도 아쉬워서 온힘을 다해 한번 더 꽃을 피우고자자 애쓰는 것이 보인다. 애을 쓰는 흔적을 찾아서 눈으로 가슴으로 담으려고 주위를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오늘 같은 날에 야아~ 너무 이쁘다 바바 라며 어깨를 두들리고 싶은날. 맛있는것을 나누고 아름다움을 함께 공유하면서 커피 한잔을 기울일수 있는 이가 있어서 좋다. 더 많은 시간을 이렇게 좋은 것들로 장식하며 살고 싶은데.....

삶 의 이 야 기 2023.09.24

잠들지 못한 밤

누워서 하늘을 볼수 있어서 좋은 날에 커피 한잔을 들고 잠시 창가로 다가서는 시간에 하늘에 그림을 그리며 나타난 빛에 넋을 잃고 잠시 ~ 깜깜한 하늘에 빛과 구름으로 그림을 그리는 그림은 감동인듯하다 구름의 움직임에 따라서 그림이 달라지니 감상하기위해서는 오랫동안 눈을 떼지않고 보는 것 또한 아름다움을 오래 머무를수 있어서 좋은 날이다. 잠시 또 보고 또보면서 오랫동안 창가를 서성거려본다.

삶 의 이 야 기 2023.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