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의 이 야 기

산다는 것은..?

ㆍ여울 2012. 7. 18. 09:33

 

 

살아간다는 것은..

생각하고 행동하고 다른이들과함께

더블어 살아가는것이기에

혼자서 살아갈수 없음을 자주자주 느끼고

섭섭함을 느끼기도하고 실망감을 주기도하면서

그렇게 더블어 살아가는 것이기에~~

 

내 생각과 다르다고

그사람을 내칠수 있는 것도 아니요

함께가지도 못하는것이

우리네 숙제임이 분명한데

생각이 행동이 어디까지 미치느냐에따라

많은 것들이 왔다갔다하고

상처받기도하고 행복해하기도하면서

그렇게 이공간을 채워가는것이

살아가는것이 아닐런지....

 

더 많이 베풀고 더많이 넉넉해지려고하지만

생각으로 그칠때가 많아서

상처받기도하고 상처를 주기도하면서

그렇게 하루도 흘러간다

 

나에게 또는 타인에게 너무 잘하려고하면

상처는 더깊고 불행의 내리막으로

내려가는게 우리가 살아간다는것.....

 

그래도 우린 넉넉해져서

마음을 비우고 나무를 보며 길가에

혼로핀 이름모를 풀잎에게도 배워야하는게 아닌지

비우고 채우려하지않아도

채춰지는 것들이 많은게 머피의 법칙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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