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의 이 야 기

구름,하늘 ,나무에게감사..

ㆍ여울 2012. 8. 30. 09:34

 

 

잠시 고개를 들어 하늘은 본다

구름이 세상을 만드는 것처럼 그렇게 다른세상이 펄쳐저있고

아~ 고개를 들길 참잘했어 ...하며

구름의 도시를 여행을 떠나봅니다..

너무오랫동안 돌아다녀서 고개가아파

다른 세상으로 내려와 푸른 나무들에게 미소를 보내고...

 

이렇게 하늘에게 구름에게 나무에게 얘기를 하다보니

마음이 넉넉해짐을 느낌니다...

사랑... 사랑이란단어에 다시 머물며

행복이란 단어에도 잠시 머물러서 좋은 생각으로 여행을 하지만

이내 다시 혼자임을 느끼는 현실로 돌아옵니다..

 

잠시나마 나무에게 구름에게 하늘에게 감사를 하면서

사랑이란넘에게 행복이란 놈에게도 고맙다인사를 건내면서

혼자이기 싫다는 말을 건내보면서

우울해지지 않을려고 애쓰면서 음악을 커고

커피한잔으로 이렇게 마주 앉아봅니다..

이시간이  친구랑이면 하는 생각..

욕심부리지않게겠다는 생각으로 시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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